사회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 현장 점검

이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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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 성공 개최를 위한 로드체킹 / 사진=이천시
▲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 성공 개최를 위한 로드체킹 / 사진=이천시

이천시도자기축제추진위원회는 오는 4월 24일 개막하는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15일 행사장 현장 점검(로드체킹)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축제 전반의 운영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관람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경희 이천도자기축제추진위원장(이천시장)을 비롯해 추진위원, 축제실무위원회, 이천시 부시장 및 주요 부서장 등 40여 명이 현장에 참석했다. 

 

이들은 행사장 동선과 시설 안전관리 상태를 비롯해 전시·판매·체험 부스, 관람객 편의시설, 주차 및 교통 관리 체계, 응급의료 대응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

 

추진위원회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이어지는 연휴 기간에 많은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안내 표지판 추가 설치와 휴식 공간 확충, 혼잡 구간 관리 방안 등 인파 밀집에 대비한 구체적인 대책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김경희 위원장은 “이번 40주년 도자기축제는 안전한 축제장이 조성되어 누구나 마음 편히 즐길 수 있는 이천시 대표 축제의 위상을 보여주겠다”라고 밝혔다.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추진위원회는 축제 기간 동안 안전사고 예방과 원활한 운영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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