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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별 경기도의원, 금곡동 공공도서관...“지역의 문화중심 공간 기대”

신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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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곡동 공공도서관
▲금곡동 공공도서관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장한별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수원4)은 지난 27() 신축부지(금곡동 1080번지)에서 개최된 금곡동 공공도서관 기공식에 참석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도서관 건립의 첫걸음을 축하했다.

 

오랜 지역의 숙원사업이었던 금곡동 공공도서관은 총사업비 109억 원, 연면적 1,694, 지하 1·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되며, 어린이·유아열람실, 다목적실, 일반·청소년열람실 및 휴게 공간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20273월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장한별 도의원은 금곡동 공공도서관은 단순한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세대가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지역 문화의 중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주민들이 염원하던 공간인 만큼 주민의 수요가 충분히 반영된 도서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살피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앞으로도 도서관 등 교육·문화 인프라 확대를 통한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도의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보다 행복하고 더 나은 서수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의정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한별 의원은 수원 금곡동 공공도서관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사업에 필요한 예산의 확보 및 정담회 등 관계부서와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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