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도시공사, ‘HU프런티어 어워즈’ 신설 및 첫 수상자 선정
화성도시공사(사장 한병홍, 이하 HU공사)가 조직 내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수행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올해 신설한 ‘HU프런티어 어워즈’의 첫 수상자 3명을 선정하고 지난 4월 7일 시상식을 개최했다.
HU프런티어 어워즈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는 동시에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적극적인 실천으로 공사 발전에 기여한 직원을 선발하는 제도다.
이번 제도는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조직문화 활성화, 그리고 우수 성과를 전사적으로 확산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수상자 선정 과정은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부서 및 개인 추천, 선발 심의위원회의 엄격한 심의, 그리고 전 직원 온라인 투표를 거쳐 진행됐다.
최종 선정된 3명의 직원은 각자의 업무 분야에서 발휘한 책임감과 전문성, 문제 해결 능력을 바탕으로 조직 성과 창출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번 수상자들은 단순히 정해진 성과를 달성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선제적인 대응과 부서 간 협업, 시민 중심의 서비스 개선 노력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는 공사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실질적인 토대가 되었다고 공사 측은 설명했다.
HU공사는 이번 시상을 기점으로 우수 직원에 대한 보상과 격려 체계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성과와 책임, 창의와 도전이 존중받는 조직문화를 공사 전반에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한병홍 화성도시공사 사장은 “HU프런티어 어워즈는 각자의 위치에서 묵묵히 성과를 만들어가는 직원들의 노고를 조명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라고 밝혔다. 이어 한 사장은 “앞으로도 창의와 책임, 적극 행정이 조직 전반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