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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정력에 좋은 마 공개…추성훈에게 먹일 계획

신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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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가 정력에 좋다고 알려진 마를 즐겨 먹는다고 밝혔다. 야노 시호는 수년째 마를 꾸준히 섭취하며 몸매 관리를 해왔으며, 추성훈에게도 마를 먹여 건강을 챙기겠다고 말했다. 마는 산에서 나는 장어라고 불릴 만큼 영양가가 풍부하며, 다양한 효능을 지니고 있다.

마는 수분 함량이 높고 식이섬유인 뮤신을 포함하고 있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준다. 이러한 특징 덕분에 혈당 조절에도 도움이 되며, 다이어트 중 폭식이나 불필요한 간식을 예방할 수 있다. 특히 마에 풍부한 뮤신은 위장 점막을 보호하고 소화 기능을 도와 영양 흡수를 촉진한다.

마는 소화 기능 개선, 피로 회복, 면역력 강화 등 전반적인 신체 건강 증진에 기여한다. 이러한 효과 덕분에 기초 체력과 건강 상태 개선에 도움을 주며, 활력 유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즉, 마는 정력을 직접적으로 강화하는 식품이라기보다는 신체 전반의 건강 증진을 통해 활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마를 섭취할 때는 주의해야 할 점도 있다. 생마를 손질할 때 피부 가려움증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는 마에 포함된 수산칼슘 결정 때문이다. 개인에 따라 반응이 다를 수 있으므로 마를 식초물에 잠시 담가두면 가려움 유발 성분을 줄일 수 있다.

마는 채소류라기보다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뿌리식물이므로 과다 섭취 시 칼로리가 높아질 수 있다. 따라서 다이어트 중이라면 섭취량에 주의해야 하며, 탄수화물 대체 식품으로 활용하는 것이 적절하다. 갈아서 먹거나 꿀, 우유 등과 함께 섭취하면 칼로리가 더욱 높아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신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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