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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리, 신곡 'JUMPER' 티저 공개.. 1월 21일 컴백

신재철 기자
입력
청량 록 사운드와 스포티한 비주얼로 컴백 예고
▲하리
가수 최하리가 신곡 ‘JUMPER’

가수 최하리가 새 싱글 'JUMPER'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행보에 나섰다.

 

최하리의 소속사는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곡 'JUMPER'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 티저 공개로 최하리는 오는 1월 21일 컴백을 앞두고 팬들과의 만남을 예고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최하리는 탁 트인 야외 축구장을 배경으로 등장한다. 화이트 부츠와 데님 재킷을 매치한 키치하고 스포티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집중시키며, 공을 차며 환하게 웃는 모습을 선보였다. 이러한 연출은 청춘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며 최하리 특유의 맑고 싱그러운 에너지를 부각시켰다.

▲최하리 JUMPER
가수 최하리가 신곡 ‘JUMPER’

특히 이번 티저에서는 신곡 'JUMPER'의 강렬하고 경쾌한 밴드 사운드 일부가 공개되어 주목을 받았다. 영상 후반부에는 최하리가 마이크를 잡고 밴드와 함께 호흡을 맞추는 장면이 담겨, 완성된 곡에서 선보일 시원한 보컬과 폭발적인 사운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신곡 'JUMPER'는 제목이 의미하는 바와 같이 높이 뛰어오르는 도약의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소속사 측은 "지친 이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 줄 최하리표 '청량 록'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티저 영상을 접한 팬들은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하리 비주얼 실화냐, 너무 상큼하다", "기타 사운드가 벌써부터 중독성 있다", "축구장 배경이랑 노래가 너무 잘 어울린다" 등의 댓글이 이어지며 컴백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최하리의 신곡 'JUMPER'는 1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트루라이징 엔터테인먼트]

신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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