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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평택시의회, 주요 사업 현장 점검

이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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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행정위원회, 제261회 임시회 기간 중 평택역 복합문화광장 등 5개소 현장 방문
▲1일차 평택역 복합문화광장 조성지 방문한 평택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1일차 평택역 복합문화광장 조성지 방문한 평택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 사진제공=평택시의회

평택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제261회 임시회 기간인 지난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김영주 기획행정위원장을 비롯해 김명숙 부위원장, 김혜영·이기형·최재영 위원이 참여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첫날인 24일 평택역 복합문화광장 조성지를 방문해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 균형 발전 방안을 살폈다. 이어 애니 라이트 스쿨 평택 국제학교 설립 예정지를 찾아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인프라 구축의 필요성을 검토했다.

 

25일에는 기아 인증중고차 센터 평택직영점을 방문해 청북읍 지역 주민과의 상생 운영 방안을 점검했다. 또한 (가칭)송담고 자율형 공립고등학교 설립 예정지를 찾아 평택 지역 내 고등학교 과밀 현상 해소와 교육 환경의 균형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마지막 날인 26일에는 배다리도서관을 방문해 시민들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현장 방문 대상지는 아래와 같다.

일자

방문 장소

주요 목적

3월 24일

평택역 복합문화광장 조성지

원도심 활성화 및 균형 발전 점검

3월 24일

애니 라이트 스쿨 평택 국제학교

글로벌 교육 인프라 구축 논의

3월 25일

기아 인증중고차 센터 평택직영점

지역 주민 상생 운영 방안 점검

3월 25일

(가칭)송담고 설립지

고교 과밀 해소 및 균형 발전 검토

3월 26일

배다리도서관

시민 프로그램 운영 현황 및 방향성 논의

김영주 기획행정위원장은 이번 활동에 대해 “원도심 활성화와 교육 인프라 구축, 시민 문화 공간 확충 등 평택의 주요 현안을 직접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이어 “기획행정위원회는 각 사업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직결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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