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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해윤 치어리더, '긍정 에너지 아이콘'
신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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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4시 30분, 충남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6’ 8라운드 충남아산FC와 전남드래곤즈의 경기가 열렸다. 본격적인 경기에 앞서 경기장 분위기를 달구기 위한 응원단 소개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최해윤 치어리더가 무대에 올라 관중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응원단의 시작을 알렸다. 경기 시작 전부터 다양한 사전 행사가 마련된 이번 맞대결은 축구 팬들의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현장 관계자들은 최해윤 치어리더의 활동에 대해 “밝은 인사성과 다채로운 표정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경기장 안팎으로 활기찬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본 경기에 대한 기대감 또한 높아지고 있다.
이번 8라운드 경기는 충남아산FC와 전남드래곤즈가 승점 확보를 위해 치열한 공방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주최 측은 경기장을 찾은 팬들을 위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신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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