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선]대한스포츠협의회,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지지 선언

대한스포츠협의회 임원 20인이 2026년 5월 16일 수원시 팔달구 경수대로에 위치한 마라톤빌딩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
이번 지지 선언은 경기도의 체육 정책 방향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체육계의 요구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지지 선언식에 참석한 대한스포츠협의회 관계자들은 추미애 후보가 경기도 체육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 그리고 스포츠 지도자들의 권익 향상을 이끌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이들은 추 후보가 가진 정치적 경험과 추진력이 지역 사회의 현안을 해결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나타냈다.
대한스포츠협의회 측은 “추미애 후보는 강한 추진력과 풍부한 정치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도 체육 발전과 스포츠 복지 확대, 소상공인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적임자”라며 “체육인과 지역사회의 기대를 모아 공식 지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청소년 체육 육성, 생활체육 확대, 스포츠 산업 발전은 경기도의 미래 경쟁력과 직결되는 핵심 과제”라며 “대한스포츠협의회는 추미애 후보와 함께 체육 발전과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에는 대한스포츠협의회 임원 20인이 참여하여 경기도 체육계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정책 협력 의지를 공식화했다.
협의회는 향후 체육인 권익 보호와 스포츠 산업 발전,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덧붙였다.
지지 선언식 직후, 대한스포츠협의회 임원진은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문화예술체육위원회 박상현 부위원장에게 지지자 명단을 전달하며 향후 정책 연대 가능성을 시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