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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핀, 젤라또 피케 글로벌 앰버서더 재발탁

홍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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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라운지웨어 브랜드 ‘젤라또 피케(gelato pique)’가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을 2026년 브랜드 글로벌 앰버서더로 재발탁했다
▲글로벌 라운지웨어 브랜드 ‘젤라또 피케(gelato pique)’가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을 2026년 브랜드 글로벌 앰버서더로 재발탁했다

글로벌 라운지웨어 브랜드 젤라또 피케가 그룹 르세라핌을 2026년 브랜드 글로벌 앰버서더로 재발탁했다. MASH KOREA가 전개하는 젤라또 피케는 2025년에 이어 2년 연속 르세라핌과의 협업을 지속한다고 밝혔다.

 

르세라핌은 2026년 한 해 동안 'LE SSERAFIM with GELATO PIQUE'라는 슬로건 하에 다양한 시즌 비주얼과 스페셜 영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협업의 첫 번째 프로젝트로 '발렌타인 스윗 베어 컬렉션'이 공개됐다.

 

이번 컬렉션은 아이스크림을 한입 베어 물었을 때의 달콤함을 '아이스 샌드' 모티브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곰돌이와 하트 모양의 아이스크림, 초콜릿 패턴을 활용해 집에서도 로맨틱한 발렌타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고 브랜드 측은 설명했다.

 

화보에서는 무대 위 강렬한 이미지와 대조되는 르세라핌 멤버들의 편안하고 릴렉스한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젤라또 피케는 1월 공개되는 1차 컬렉션을 시작으로 멤버 김채원과 카즈하가 참여한 스페셜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전했다.

 

브랜드는 2월 이후에도 연간 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비주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젤라또 피케 관계자는 "글로벌 아이콘으로 활약 중인 르세라핌과 다시 한번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브랜드 특유의 부드러운 터치감과 르세라핌의 매력이 어우러진 이번 컬렉션을 통해 마음까지 달콤해지는 행복을 경험해 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발렌타인 컬렉션은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그랑 메종 한남점, 더현대 판교점 4층, 더현대 충청점 2층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더현대 충청점은 1월 30일 새롭게 오픈한다.

 

[사진제공=매쉬코리아(MASH KOREA)]

홍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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