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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수원보훈요양원 증축 기공식 참석

이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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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보훈요양원 증축 기공식
▲수원보훈요양원 증축 기공식

수원특례시의회는 2월 12(), 장안구 광교산로에 위치한 수원보훈요양원 증축 부지에서 열린 「수원보훈요양원 증축 기공식」에 참석해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을 위한 요양 인프라 확충의 첫걸음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도시미래위원회 이찬용 위원장(국민의힘권선곡선)이 참석했으며국가보훈부 및 보훈단체 관계자지역 인사 등 200여 명이 함께했다행사는 사업 경과보고와 기념사시삽 순으로 진행됐다.

 

수원보훈요양원은 2008년 개원 이후 222병상 규모로 운영되어 왔다이번 증축을 통해 100병상이 추가돼 총 320병상 규모로 확대될 예정이며총사업비 255억 8,800만 원(국가보훈부 복권기금)이 투입돼 2027년 9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수원특례시의회는 이번 증축 사업이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지역 보훈의료 기반을 확충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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