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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중부일보 지령 10,000호·창간 35주년 기념식 참석

신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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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경 의장 ‘중부일보 지령 10,000호 발행 및 창간 35주년 기념행사’ / 사진=수원특례시의회

수원특례시의회는 지난 8일 호텔 라뷔포레에서 열린 ‘중부일보 지령 10,000호 발행 및 창간 35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지역 언론의 성과를 기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미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중부일보 관계자와 지역 언론계 인사 등 약 150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기념식은 개회식을 시작으로 단체 기념 촬영, 중부일보 연혁 소개, 창간 기념 영상 시청, 내빈 축사, 대표이사 기념사, 감사패 전달, 케이크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지역 사회의 주요 현안을 다뤄온 언론사의 발자취를 되짚어보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김미경 의장은 축사를 통해 “중부일보가 지령 10,000호를 발행하고 창간 35주년을 맞이하기까지 지역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언론 본연의 역할을 묵묵히 수행해 온 임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 의장은 향후 의정 방향에 대해 “수원특례시의회 역시 지역 언론과 긴밀히 소통하며 시민의 뜻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책임 있는 의정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실질적인 힘을 보태겠다”고 덧붙였다.

신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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