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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걸스, '유쾌하고 발랄한 에너지 무대' (2026 트루엑소 오디너리 앰버서더 어워즈)

신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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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두걸스, 려화 '2026 트루엑소 오디너리 앰버서더 어워즈' / 사진=뉴스패치

지난 7일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울가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26 제1회 트루엑소 오디너리 앰버서더 어워즈’가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트루엑소 브랜드의 가치를 대변하는 인물들을 선정하고 그간의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첫 번째 공식 시상식이다.

 

행사 현장에는 관련 업계 관계자와 수상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주최 측은 이번 어워즈를 통해 브랜드와 협력 관계에 있는 인물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향후 협력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트루엑소 측은 제1회 행사를 시작으로 향후 지속적인 개최를 통해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시상식의 분위기를 고조시킨 것은 '앵두걸스''려화'의 축하 공연이었다. 관계자들은 이들의 무대가 행사의 격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특히 '앵두걸스'는 지난 1월 22일 발매한 신곡 ‘아메리카노’로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해당 곡은 현대인의 필수 음료를 소재로 한 레트로 펑크 팝(Retro Funk Pop) 장르로, 기타 리프와 브라스 사운드를 결합한 유쾌한 에너지가 특징이다.

 

한편, 앵두걸스의 멤버 려화는 가수 한혜정과 함께 지난 2025년 9월 22일 경북 문경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바 있다. 이번 시상식은 브랜드와 인물 간의 협력 관계를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신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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