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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 루머 해소하며 깨끗한 이미지 증명

홍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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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채원이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정면으로 해명하며 진실을 밝히고 깨끗한 이미지를 증명했다. 

 

문채원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출처가 불분명한 루머, 특히 머리를 감지 않는다는 주장과 구취가 난다는 이야기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그는 촬영 현장에 가기 전 헤어 메이크업을 받기 때문에 머리를 감지 않을 수 없다고 반박하며, 두피 검사를 통해 깨끗한 모공 상태를 인증했다.

 

문채원은 구취 루머 해소를 위해 구취 측정기를 사용해 입냄새를 체크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여러 차례 측정한 결과 모두 '0'이 나오면서 루머를 완벽하게 잠재웠다. 

 

그는 측정 결과에 대해 "눈물이 난다"며 "사실 '0'은 기대하지 않았는데 연속으로 나와서 다행"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문채원은 오는 6월 결혼한다. 예비 배우자는 비연예인이며,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을 초대한 채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그는 지난달 15일 SNS에 올린 손편지를 통해 "가정을 이루고 가꾸어 갈 생각에 조금은 떨리고, 그보다는 설레기도 한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홍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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