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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트루엑소 오디너리 앰버서더 어워즈’ 4월 7일 개최

신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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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제1회 트루엑소 오디너리 앰버서더 어워즈’ / 포스터제공=엑소피아, 대한공연문화진흥원

엑소피아와 대한공연문화진흥원이 공동 주최하는 ‘2026 제1회 트루엑소 오디너리 앰버서더 어워즈’가 오는 4월 7일 서울가든호텔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평범한 나를 특별한 무대의 주인공으로’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일상 속에서 자신만의 매력을 지닌 여성들의 잠재력을 발굴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기존의 정형화된 모델 선발 대회와 달리, 이번 어워즈는 참가자들이 라이브 커머스 쇼호스트, 광고 모델, 브랜드 앰버서더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 파트너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둔다. 

 

경력 단절이나 연령의 장벽을 넘어 새로운 커리어를 모색하는 여성들에게 도전의 장을 마련한다는 취지다.

 

참가 대상은 30대 ~ 40대 여성(미즈 부문)과 50대 ~ 70대 여성(시니어 부문)으로 구분된다. 

 

본선 무대는 4월 7일 오후 2시 서울가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며, 참가자들은 사복 워킹, 브랜드 PR 퍼포먼스, 드레스 워킹 등 세 가지 부문을 통해 자신의 개성과 브랜딩 능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2분간 진행되는 브랜드 PR 퍼포먼스는 차세대 앰버서더로서의 소통 역량을 평가하는 핵심 지표가 될 전망이다.

 

수상자들에게는 엑소피아의 엑소좀 기반 Y존케어 브랜드 전속 앰버서더 활동 기회가 주어지며, 공동 주관사인 뉴브릿지라이브와 케이캐스팅을 통해 전문적인 쇼호스트 육성 교육 및 매니지먼트 지원이 제공된다. 

 

이번 행사는 뉴브릿지라이브와 케이캐스팅이 공동 주관하며, 태백인터내셔널, 농업회사법인 큰오름, 거노그룹, 농업회사법인 은건, 프랜차이즈2025, 코리아수육순대국, 에스엔메디컬, 도도한드레스, 이화드레스한복 등 다수의 기업이 후원사로 참여해 대회의 공신력을 뒷받침한다.

 

행사 관계자는 “단순히 외형적인 아름다움을 겨루는 자리가 아니라 한 개인의 삶의 궤적과 그 속에 담긴 가능성을 브랜드의 가치와 연결하는 축제가 될 것”이라며 “자신의 새로운 가능성을 증명하고 싶은 여성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상세 정보는 트루엑소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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