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맥심 애순이, ‘남다른 피지컬과 분위기!’ 맥심 화보에서 독보적 콘셉트 소화력 뽐내

'2025 미스맥심 콘테스트' 결승 진출자 애순이가 남성지 맥심 3월호 단독 화보를 통해 데뷔 후 첫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맥심은 최근 공식 채널을 통해 애순이의 3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애순이는 매드 사이언티스트와 휴머노이드라는 대조적인 두 가지 콘셉트를 선보였다.
촬영 현장에서 그는 노란색 마이크로 비키니에 흰 가운을 매치한 과학자 콘셉트와 하이레그 모노키니를 착용한 휴머노이드 콘셉트를 오가며 높은 표현력을 보였다고 제작진은 전했다.
애순이는 지난 '2025 미스맥심 콘테스트'에서 결승전 TOP 4에 이름을 올리며 주목받았다. 당시 그는 1라운드 유니폼 대결과 3라운드 코스튬 대결에서 각각 1위를 차지하며 경쟁자들 사이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화보 공개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에서는 애순이의 외모와 콘셉트 소화력에 대한 반응이 이어졌다. 일부 네티즌들은 "AI 콘셉트가 잘 어울린다", "인형 같은 비주얼"이라는 평가를 남겼다.
애순이는 인터뷰에서 "첫 맥심 단독 화보 촬영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콘셉트를 잘 표현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밝혔다. 그는 "두 가지 서로 다른 콘셉트로 준비한 만큼 맥심 3월호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덧붙였다.
맥심 3월호는 현재 전국 서점과 온라인 서점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맥심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 채널에서도 관련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애순이의 추가 화보와 인터뷰는 해당 호에 수록되어 있다.
맥심 측은 "신인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완성도를 보여준 화보"라며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할 수 있는 잠재력을 확인했다"고 평가했다.
[사진제공=MAXIM KORE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