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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의장단, 제10대 의회 개원 맞아 치안·안전·교육 현안 논의 유관기관 방문

신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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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정순 의장이 용인동부경찰서 관계자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 사진=용인특례시의회
▲ 장정순 의장이 용인동부경찰서 관계자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 사진=용인특례시의회

용인특례시의회 의장단이 제10대 의회 개원을 맞아 지역 주요 유관기관을 잇달아 방문하며 긴밀한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행보는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 현안을 점검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7일 진행된 방문에는 장정순 의장을 비롯해 김길수 부의장, 박병민 의회운영위원장, 황재욱 문화복지위원장, 안치용 경제환경위원장, 김영식 도시건설위원장, 이상욱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강영웅 국민의힘 대표의원 등 의장단 8명이 참석했다.

 

의장단은 용인소방서를 시작으로 용인동부경찰서, 용인교육지원청, 용인서부소방서, 용인서부경찰서를 차례로 방문했다. 이들은 각 기관장과 환담을 나누며 기관별 주요 현안을 청취하고, 재난 대응 체계와 지역 치안 유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환경 조성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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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의장단이 용인소방서를 방문 / 사진=용인특례시의회

장정순 의장은 현장에서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헌신하는 경찰, 소방, 교육 관계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의회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의정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용인특례시의회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주요 유관기관과의 소통 채널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방침이다. 의회 측은 시민 중심의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활동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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