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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설아, 2023 미스맥심 콘테스트 우승자, 8개월 만에 표지 컴백

신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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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맥심 첼설아
▲미스맥심 첼설아

2023년 미스맥심 콘테스트에서 비키니 부문 1위를 차지한 첼설아가 맥심 2월호 표지 모델로 선정됐다.

 

첼설아는 지난해 '미스맥심 콘테스트'에서 자체 제작한 '첼시 비키니'로 비키니 부문 우승을 차지하며 '맥심 비키니 여신'이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당시 그의 우승 소식은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표지 모델이 됐다는 소식을 듣고 깜짝 놀랐다"고 첼설아는 소감을 밝혔다. 그는 "맥심 화보를 촬영하면 괜스레 표지 모델이 욕심나기도 하지만, 섭외 받을 때 크게 기대하진 않았다"며 "2025년 6월호 이후 8개월 만에 표지를 장식하게 되어 더욱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번 표지 화보에서 첼설아는 중단발 헤어스타일과 함께 회색 원피스를 착용하고 다리를 들어 올린 포즈로 각선미를 강조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하얀색 민소매 상의와 분홍색 스커트를 입고 란제리 끈을 살짝 노출하며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미스맥심 첼설아
▲미스맥심 첼설아

맥심 2월호의 통권 주제인 '검정 스타킹'에 대해 첼설아는 "은은하게 비치는 허벅지와 다리 라인"이 매력이라고 설명했다. 

 

"제가 남자는 아니지만 유독 검정 스타킹이 더 섹시하게 느껴진다"며 "다른 색의 스타킹보다 조금 더 찢고 싶은 생각이 들게 만드는 것 같다"고 웃으며 덧붙였다.

 

그는 "이번 표지 화보처럼 딱 붙는 원피스나 미니스커트, 그리고 검정 스타킹의 조합은 어른의 섹시함을 보여줄 수 있는 필승 조합"이라고 평가했다.

 

맥심 2026년 2월호에는 첼설아와 함께 2025 미스맥심 콘테스트 준우승자인 리리, 미스맥심 섹밍 등 인기 미스맥심들이 화보에 참여했다고 맥심 측은 전했다. 첼설아의 상세한 화보와 인터뷰는 맥심 2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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