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프라임유모델협회 공식 출범. . .시니어 모델 전문성 및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발판 마련
신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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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경기도 부천시 상동 부천호텔에서 ‘프라임유모델협회’가 공식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행사는 모델 산업의 저변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프라임유모델협회는 시니어 모델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업계의 새로운 기준을 정립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으며, 협회는 모델 활동을 넘어 삶의 가치와 무대의 품격을 높이겠다는 의지를 담아 ‘새로운 기준의 출발’을 공식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유금주 프라임유모델협회 대표는 협회 설립 취지에 관해 “회원들의 복지 증진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다. 이어 유 대표는 “지역 내 기업 및 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해 문화 콘텐츠와 연계된 모델 산업의 기반을 넓히고, 모델 개개인의 역량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협회를 출범했다”고 전했다.
협회 관계자는 이번 출범이 대한민국 모델 산업에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프라임유모델협회는 향후 모델들의 권익 보호를 강화하는 한편, 지역 경제 및 문화 예술 분야와의 상생 모델을 구축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이번 발대식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하는 프라임유모델협회는 모델 산업의 질적 성장과 회원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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