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진위천유원지, 설 연휴 맞이 전통놀이 체험 프로그램 운영

신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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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포스터
▲행사포스터

평택도시공사(사장 한병수)는 설 연휴를 맞아 214()부터 18()까지 진위천유원지에서 설맞이 진위천 한마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기간 진위천유원지를 방문한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전통 민속놀이 중심의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윷놀이·고리던지기·제기차기 등 전통놀이를 즐기는 놀이마당▲설날 소품과 놀이도구를 만들어보는 손끝마당▲새해 소원을 적는 소망마당등이 있다.

 

프로그램은 기간 중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위천유원지 잔디광장에서 진행된다. 전통놀이 체험부스에서는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놀이, 고리던지기 등 다양한 놀이를 체험할 수 있다. 만들기 체험은 자율 참여 방식으로 운영되며,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평택도시공사 관계자는 설 연휴를 맞아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소소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명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진위천유원지가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계절마다 방문하고 싶은 평택의 대표 여가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진위천유원지 방문객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기상 상황 및 유원지 여건에 따라 프로그램은 취소 또는 축소 운영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진위천유원지 관리사무소(031-665-6231)로 문의하면 된다.

신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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