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수원도시공사, 화산체육공원 ‘원데이 마스터클래스’ 도입
신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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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장일 유휴 공간 활용해 골프 레슨 서비스 강화, 6월부터 선착순 모집 시작

수원도시공사가 운영하는 화산체육공원이 오는 6월부터 골프 레슨 전문가와 함께하는 ‘Par-3(9홀) 원데이 마스터클래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원 이용객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설 운영을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마스터클래스는 화산체육공원의 정기 휴장일인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에 운영된다. 오전 9시부터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레슨 프로 1명과 신청자 4명이 한 조를 이루는 소규모 집중 교육 방식으로 구성된다.
모집 인원은 회차당 총 20명이며, 참가 신청은 1일부터 화산체육공원 안내데스크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참가 비용은 1인당 6만 원으로 책정됐다.
이영인 수원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프로그램 도입과 관련해 “휴장일의 유휴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이용객들에게 차별화된 골프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 사장은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 이용객들의 불편함이 발생하지 않도록 운영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신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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