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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수원특례시의회, 세류3동 경로잔치 참석
신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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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어르신 1,900여 명 참석, 세대 화합과 경로효친의 의미 되새겨

수원특례시의회는 지난 18일 마이어스웨딩홀에서 개최된 ‘2026년 세류3동 경로잔치’에 참석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했다.
이번 행사는 세류3동 경로잔치추진위원회가 주관했으며, 지역 사회 내 세대 간 화합을 도모하고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김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동·권선1동)과 지역 주민 등 총 1,9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표창 수여, 축사, 축하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이재식 의장은 축사를 통해 지역 발전을 이끈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이 의장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번영은 어르신들의 땀과 헌신 덕분”이라며 “오늘 하루만큼은 모든 걱정을 내려놓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이 의장은 수원특례시의회의 향후 정책 방향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수원특례시의회는 어르신들이 보다 살기 편안한 수원을 만들기 위해 의정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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