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 골프 레이저 거리측정기 정품등록 이벤트 실시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가 봄 골프 시즌을 맞아 레이저 거리측정기 프로모션에 나섰다.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정해환)는 26일 골프용 레이저 거리측정기 'COOLSHOT PROIII STABILIZED(쿨샷 프로쓰리 스테빌라이즈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정품등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2025년 2월 26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되며, 대상 제품 구매 고객에게 '스릭슨 골프공 Z-STAR DIVIDE' 또는 쿨샷 전용 케이스 'CS-CS2 WH' 중 한 가지를 제공한다.
참여 방법은 5월 31일까지 제품을 구매한 후 니콘이미징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6월 8일까지 정품등록 및 무상서비스 기간 연장을 신청하고, 6월 15일까지 이벤트 신청을 완료하면 된다.
이주은 니콘이미징코리아 마케팅부장은 "쿨샷 프로쓰리 스테빌라이즈드는 빠르고 정확한 거리 측정을 필요로 하는 골퍼들을 위한 제품"이라며 "본격적인 골프 시즌을 앞두고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니콘의 거리 측정 기술을 직접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쿨샷 프로쓰리 스테빌라이즈드는 쿨샷 시리즈 중 최상위 모델로, 진화된 하이퍼 리드(Hyper Read) 기술을 탑재했다.
이 기술은 목표물과의 거리에 관계없이 0.1초 만에 측정 결과를 표시한다. 측정 가능 범위는 81200야드(7.51090m)이며, 광학 렌즈 시프트 방식의 손떨림 보정 기능을 적용해 파인더 시야와 레이저광의 흔들림을 동시에 제어한다.
니콘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봄 라운딩 시즌 수요 확대와 함께 골프 레이저 거리측정기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