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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제400회 임시회 개회

신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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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회 임시회 / 사진제공=수원특례시의회

수원특례시의회가 제400회 임시회를 열고 8일간의 본격적인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회기에서는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다양한 민생 현안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수원특례시의회는 4월 1일 본회의장에서 제400회 임시회 개회식을 갖고 8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동의안, 계획안을 포함해 총 36건의 안건이 상정되어 심의 및 의결 과정을 거치게 된다.

 

상세 의사일정은 다음과 같다.

구분기간주요 내용
회기 기간4월 1일 ~ 4월 8일총 8일간
상임위 심사4월 2일 ~ 4월 6일각 상임위원회별 안건 심사
최종 의결4월 8일제2차 본회의를 통한 최종 의결

이번 임시회에서 다뤄질 안건은 중소기업 지원, 재정사업 관리, 인공지능 및 로봇산업 진흥, 복지시설 운영, 환경 및 안전 분야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영역을 폭넓게 포함하고 있다. 

 

시의회는 이번 심사를 통해 실질적인 정책 성과를 도출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은 “제400회 임시회를 맞아 시민의 삶을 지키는 의회의 책임이 막중하다”며 “시민의 일상을 기준으로 안건을 면밀히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에 즉각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수원특례시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통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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