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6.3지선] 미래교육문화예술인 50인,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지지 선언

신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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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교육문화예술인 / 사진=추미애 후보 선거캠프

미래교육문화예술인 50인이 오는 2026년 5월 26일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행사에는 교육 및 문화예술 분야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미래 세대를 위한 교육 혁신과 문화예술 발전 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현장에는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국회의원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미래교육문화예술인 50인은 추미애 후보에 대한 지지 명부를 선거대책위원회 문화체육위원장을 맡고 있는 임오경 의원에게 공식 전달했다. 이들은 경기도의 교육과 문화예술 분야 발전을 위한 정책 추진에 강한 기대감을 드러내며 지지 의사를 분명히 했다.

 

참석자들은 경기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청소년 문화예술 지원 확대, 지역 문화 활성화, 문화 복지 증진, 미래형 교육 환경 조성 등이 필수적이라는 점에 뜻을 모았다. 이들은 이러한 정책 방향이 경기도의 미래 비전을 실현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미래교육문화예술인 관계자는 “교육과 문화예술은 미래 경쟁력의 핵심”이라며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미래 세대를 위한 정책을 실현할 수 있는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지지 선언에 함께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관계자는 “앞으로도 교육·문화·예술 분야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공익적 가치 실현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행사 말미에는 문화예술계 및 교육 분야 관계자들이 모여 경기도의 미래 비전과 정책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번 지지 선언을 계기로 경기도 내 교육 및 문화예술 정책에 대한 논의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신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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