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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식 경기도의원, 현장 중심 의정활동. . .지역 숙원사업 해결 및 주민 생활 밀착형 정책 추진으로 도정 협력 강화

신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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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창식 경기도의원 / 사진=김창식 의원
▲ 김창식 경기도의원 / 사진=김창식 의원

김창식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5)이 제12대 경기도의회 임기를 시작하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김 의원은 지난 1일 열린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최현덕 남양주시장 취임식에 참석해 경기도와 남양주시, 경기도의회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한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지역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별내선 연장 사업의 국토교통부 투자심사위원회 심의 결과를 확인하고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관계기관과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남양주시 천보사 관련 민원 해결을 위해 관계 공무원들과 정담회를 개최하고 합리적인 대안 마련을 촉구하는 등 지역 현안 해소에 집중하고 있다.

 

주민 생활과 밀접한 교육 및 공공시설 현장 점검도 병행했다. 김 의원은 교육청 특별교부금으로 진행된 한별중학교 운동장 인조잔디 교체 사업 현장과 별내 중앙공원 및 7호공원 도서관 준공 현장을 방문했다. 

 

현장에서 사업 추진 상황을 면밀히 살핀 김 의원은 주민들이 시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마무리 관리를 당부했다.

 

도민 안전을 위한 재난 대응체계 점검에도 나섰다. 경기북부 민방위 마을경보 교체 및 개선사업 현황을 보고받은 김 의원은 노후 경보시설의 적기 교체와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주문했다. 아울러 사업이 계획된 일정에 맞춰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할 것을 강조했다.

 

김창식 의원은 “도의원의 역할은 회의실이 아니라 현장에서 주민과 함께 답을 찾는 데 있다”며 “주민의 불편을 직접 확인하고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만들어가는 것이 지방의원의 가장 중요한 책무”라고 밝혔다.

 

이어 김 의원은 “제12대 경기도의회에서는 경기도와 남양주시의 협력을 바탕으로 별내선 연장을 비롯한 교통·안전·생활환경 개선 등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를 정책과 예산에 충실히 반영하고, 현장에서 약속한 내용을 결과로 증명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신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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