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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의장 김미경, “성숙한 교통문화 정착과 시민 안전 위해 함께 하겠다.”의지 밝혀

신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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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의장, ‘새마을교통봉사대 수원시지대 제33회 정지선 지키기 실천 결의대회’ / 사진=수원특례시의회

수원특례시의회는 지난 14일 수원컨벤션센터와 광교중앙로 사거리 일원에서 열린 ‘새마을교통봉사대 수원시지대 제33회 정지선 지키기 실천 결의대회’에 참석해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새마을교통봉사대 경기도지역대가 주최하고 수원시지대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김미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경기도 내 10개 시·군 봉사대원 등 약 25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광교중앙로 사거리에서 진행된 교통안전 캠페인으로 시작됐다. 참석자들은 정지선 준수와 안전띠 착용 등 기초 교통질서 확립을 강조하며,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결의문을 채택했다.

 

김미경 의장은 교통질서 확립에 기여한 우수 대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김 의장은 “지난 33년간 이어온 새마을교통봉사대의 실천과 노력이 우리 사회의 교통문화를 한층 성숙하게 만들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김 의장은 “이번 결의대회가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새로운 다짐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신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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