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희 의원, 광명 시민 생활 밀착형 집중 개선 위한 경기도 특조금 26억 확보

경기 광명을 지역이 2025년 하반기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으로 총 26억 2천 2백만원을 확보했다고 더불어민주당 김남희 의원이 5일 발표했다. 이번 교부금은 시민 일상과 직결된 생활 인프라 개선 사업에 우선 배정될 예정이다.
권역별 주요 지원 사업을 살펴보면, 한내근린공원 데크시설물 정비 사업에 4억원, 광명시청소년수련관 3층 부분 리모델링 공사에 7억원이 각각 배정됐다.
또한 광명시 마을정원 조성사업 2억원, 전기자동차 전용주차구역 화재 대비 안전시설 설치 3억 2천 2백만원, 시립광명야구장 정비공사 3억원, 광명 에너지자립 주민편의시설 조성사업 7억원 등이 포함됐다.
[자료제공=더불어민주당 김남희 의원]
| 사업명 | 예산 |
|---|---|
| 한내근린공원 데크시설물 정비 | 4억원 |
| 광명시청소년수련관 3층 리모델링 | 7억원 |
| 광명시 마을정원 조성 | 2억원 |
| 전기차 전용주차구역 안전시설 설치 | 3억 2천 2백만원 |
| 시립광명야구장 정비공사 | 3억원 |
| 광명 에너지자립 주민편의시설 조성 | 7억원 |
이번 교부금은 공원, 청소년시설, 체육 인프라, 생활 안전, 에너지 전환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개선 사업에 집중 투입된다.
특히 한내근린공원 데크시설물 정비 사업은 노후된 보행 데크와 편의시설을 개선해 시민들의 안전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고, 도심 속 휴식 공간의 접근성과 쾌적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광명시청소년수련관 3층 부분 리모델링 공사는 청소년 활동 공간의 노후 환경을 개선해 학습, 문화, 진로 활동을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된다.
전기차 이용 증가에 따른 시민들의 안전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전기자동차 전용주차구역 화재 대비 안전시설 설치 사업도 주목할 만하다.
김남희 의원은 "이번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은 광명 시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 꼭 필요한 사업들을 중심으로 확보했다"며 "앞으로도 광명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이어지도록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