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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가수 우현정, '볼콕 포즈' (2026 한류힙합문화대상)

신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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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가수 우현정 / 사진=뉴스패치

트로트 가수 우현정이 힙합 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으며 주요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1월 24일 오후 서울시 중구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개최된 '2026 제13회 한류힙합문화대상(K-HIPHOP 문화페스티벌)'에서 우현정은 'K-POP 힙합 문화교류 인플루언서 셀럽상'을 수상했다.

 

한국힙합문화협회와 한류힙합문화대상 조직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한 이번 시상식은 힙합의 전 장르를 아우르는 본상 약 30개와 공헌상 약 20개 등 총 50여 개의 시상 부문으로 구성됐다. 가수 분야에서는 한국 힙합 씬에서 사회공헌 활동과 지역 청소년·청년들을 위한 축제에 적극 참여해온 아티스트들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우현정은 2019년 9월 20일 싱글 앨범 '내 이름을 불러줘'로 데뷔한 트로트 가수다. 이번 수상은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적 교류와 문화 확산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시상식 당일 우현정은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며 수상의 기쁨을 표현했다. 이번 행사는 힙합 문화의 대중화와 한류 확산에 기여한 인물들을 조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신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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