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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제2회 조종면민의 날 기념 콘서트 개최. .미지니, 선명, 신예영, 손빈아

홍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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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콘서트 / 포스터=가평군
▲ 우리동네 콘서트 / 포스터=가평군

가평군은 오는 23일 조종생활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 ‘제2회 조종면민의 날’ 기념식과 ‘2026년 우리동네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 간의 화합과 소통을 강화하고,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여 면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콘서트로 나뉘어 진행된다. 오후 6시부터 시작되는 1부에서는 기념식을 통해 지역 발전에 공헌한 주민들을 격려하고 면민 화합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는 2부 ‘우리동네 콘서트’에서는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 공연이 펼쳐진다. 이번 무대에는 가수 미지니, 선명, 신예영, 손빈아 등이 출연해 관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조종면 관계자는 “조종면민의 날을 맞아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며 “많은 주민과 관광객이 방문해 문화공연을 즐기고 뜻깊은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별도의 예약 없이 선착순 입장 방식으로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홍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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