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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현장] 수원특례시의회 김미경 의장, 제2회 사회적경제 박람회 참석
신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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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는 15일 수원컨벤션센터 전시홀에서 열린 ‘제2회 수원특례시 사회적경제 박람회’에 참석해 지역 내 사회적경제의 저변 확대와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 의지를 표명했다.
이번 행사는 ‘가치를 사고, 내일을 열다’라는 슬로건 아래 사회적경제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관련 주체들 간의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박람회는 수원특례시가 주최하고 수원도시재단과 수원·우만·희망지역자활센터가 공동 주관했으며, 사회적경제 관계자와 시민 등 약 250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사회적경제 발전에 공헌한 유공자 표창, 개회사 및 축사, 주제 영상 상영, 개막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김미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은 현장에서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직접 의장 표창을 수여하며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진행된 개막 퍼포먼스에도 참여해 지역 사회적경제의 성공적인 안착을 기원했다.
김 의장은 이번 박람회의 주제를 언급하며 사회적경제의 가치가 시민들의 일상에 깊숙이 스며들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김 의장은 “수원특례시의회는 사회적경제가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견인하는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필요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신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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