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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 반려동물 상실 후 공황장애 진단
홍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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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이 불면증과 과로로 병원을 방문한 결과, 공황장애 진단을 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낸시랭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함께했던 반려견 폴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했다. 폴은 지난 18일 세상을 떠났으며, 낸시랭은 폴의 죽음을 애도하며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낸시랭은 공황장애 진단을 받고 정신과 치료를 받을 예정이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낸시랭은 폴을 잃은 슬픔과 더불어 공황장애 진단으로 이중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팬들은 낸시랭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낸시랭은 과거에도 힘든 시간을 겪었지만, 이를 극복하고 활동을 이어왔기에 이번에도 잘 이겨낼 것이라는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번 낸시랭의 공황장애 고백은 반려동물과의 이별이 가져올 수 있는 슬픔과 정신적인 어려움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준다. 낸시랭은 폴과의 추억을 되새기며 힘든 시간을 극복하려 노력하고 있으며, 많은 이들이 낸시랭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낸시랭의 소식에 누리꾼들은 "동물 좋아하는 사람들은 모두 공감할 듯, 힘내세요", "반려견에 대한 애정이 깊으셨나 봐요, 안타깝네요", "어서 털고 일어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홍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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