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진천군 여성단체협의회, 어버이날 맞이 효 행사 개최

이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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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천군 여성단체협의회 / 사진=진천군
▲ 진천군 여성단체협의회 / 사진=진천군

충북 진천군 여성단체협의회가 어버이날을 앞두고 지역 내 결연가정 어르신들을 초청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세대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지역 어르신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뜻을 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는 지난 6일 소속 단체별로 결연을 맺은 홀몸 어르신 40여 명을 초청해 효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각 단체 회원들이 직접 어르신들을 모시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용선 진천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진천군 여성단체협의회는 평소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왔다. 또한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권익 신장,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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