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수원시의회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복지 현안 집중 심사
신은성 기자
입력
공공성 강화 위한 안건 8건 원안 가결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가 제400회 임시회 기간 중 시민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주요 안건 심사에 나섰다.
이번 심사는 복지시설 운영의 공공성과 효율성을 확보하는 데 방점을 두고 진행됐다.
보건복지위원회는 지난 4월 3일 상임위원회 회의실에서 민간위탁 운영 동의안을 포함한 총 8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위원회는 복지 인프라의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시민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주력했다고 밝혔다.
이날 심사 대상에 오른 안건은 다음과 같다.
안건명 | 비고 |
|---|---|
수원시 보훈회관 민간위탁 운영 동의안 | 원안가결 |
수원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 운영 동의안 | 원안가결 |
장애인주간이용시설 운영 동의안 | 원안가결 |
굿드림장애인작업장 운영 동의안 | 원안가결 |
행복을 만드는 집 운영 동의안 | 원안가결 |
수원시청소년성문화센터 운영 동의안 | 원안가결 |
다함께돌봄센터 10호점 운영 동의안 | 원안가결 |
다함께돌봄센터 11호점 운영 동의안 | 원안가결 |
심사 결과, 상정된 8건의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보건복지위원회는 임시회 기간 동안 철저한 자료 수집과 심도 있는 검토 과정을 거쳐 내실 있는 심사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에 심사를 마친 안건들은 오는 4월 8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의회 관계자는 이번 심사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 서비스의 연속성을 보장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제공=수원특례시의회]
신은성 기자
밴드
URL복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