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인플루언서

미스코리아 출신 올경스 김은경 대표, 법무부 보호위원 위촉. . .공익 활동 및 사회공헌 성과 인정받아 공공 영역 역할 확대

신재철 기자
입력
▲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위촉된 올경스(ALLKYEONGS) 김은경 대표

미스코리아 출신이자 올경스(ALLKYEONGS)를 이끄는 김은경 대표가 장기간 이어온 사회공헌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법무부 보호위원으로 위촉됐다. 

 

이번 위촉을 통해 김 대표는 기존의 민간 차원 봉사활동을 넘어 공공 영역에서의 사회적 책임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김 대표는 그간 법무부 산하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용품 기부 등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왔다. 

 

특히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성과 실효성을 갖춘 공익 활동을 전개해왔다는 점이 이번 위촉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
▲ 좌측부터 :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동부지부 취업지원위원회 안혜숙 회장, 법무부 법무보호위원으로 위촉된 올경스(ALLKYEONGS) 김은경 대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동부지부 정순찬 지부장

지난 2025년 7월 3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후, 김 대표는 공익적 가치 확산과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서 왔다. 

 

이러한 활동을 바탕으로 2026년 5월 13일 법무부 장관 명의의 위촉장을 받으며 공식적인 보호위원으로서의 역할을 부여받았다.

 

김 대표가 경영하는 올경스 또한 기업 차원의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개인의 공익적 행보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으로 자연스럽게 확장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법무부 관계자는 “김은경 대표는 홍보대사 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며 “앞으로도 보호위원으로서 지역사회와 공공을 연결하는 의미 있는 역할을 수행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재철 기자
share-band
밴드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