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수원특례시의회, 제12대 의정활동 공식 종료

신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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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식 의장과 함께한 마지막 자리… 시민 중심 의정의 유산 남기고 제13대 준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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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대 의회 의정 마무리 / 사진=수원특례시의회

수원특례시의회는 지난 30일 의회 1층 다목적실에서 제12대 의회의 공식적인 마침표를 찍는 송별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12대 후반기 의회를 이끌어 온 이재식 의장의 노고를 기리고, 그간의 의정 활동을 되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참석해 이재식 의장에게 기념 앨범과 꽃바구니를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어 이 의장의 격려사와 전 직원이 함께하는 기념 촬영 및 환송 절차가 진행되며 제12대 의회의 마지막 순간을 장식했다.

 

이재식 의장은 제12대 후반기 의장직을 수행하며 시민 중심의 의정 구현과 효율적인 의회 운영을 위해 주력해 왔다. 특히 의회사무국과 긴밀히 협력하며 임기 마지막까지 의회의 안정적인 운영을 도모하는 데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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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식 의장, 제12대 후반기 의장직  활동을 마무리 / 사진=수원특례시의회

이 의장은 이날 행사에서 “제12대 의회가 시민을 위해 마지막까지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할 수 있었던 것은 동료 의원들과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그는 “함께했던 모든 순간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수원특례시의회가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기관으로 더욱 발전하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수원특례시의회는 이번 행사를 끝으로 제12대 의정 활동을 마무리하고, 새롭게 출범할 제13대 의회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 체제에 돌입한다.

신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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