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영, 변요한과 법적 부부…소녀시대 첫 유부녀 탄생
가수 겸 배우 티파니 영과 배우 변요한이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혼인신고를 마쳐 법적 부부가 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소녀시대 멤버 중 처음으로 결혼하는 티파니 영은 변요한과 함께 새로운 인생의 시작을 알렸다. 두 사람은 2024년 디즈니 플러스 드라마 ‘삼식이 삼촌’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 이후 자연스럽게 교제를 시작해 결혼을 결심했다.
변요한의 소속사 팀호프는 “계속되는 소식으로 혹여 피로감을 느끼실까 조심스러운 마음도 있다”고 전하며, 두 사람이 팬들에게 가장 먼저 소식을 전하고 싶어했다고 밝혔다.
현재 구체적인 결혼식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가족들을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예배 형식의 간소한 결혼식을 조심스럽게 고려하고 있는 단계라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또한 “두 사람은 삶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며, 그동안 보내주신 응원과 사랑을 기억하고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보답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팬들은 두 사람의 결혼 소식에 축하를 보내며,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고 있다. 변요한은 2011년 데뷔 이후 영화 ‘자산어보’, ‘보이스’와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미생’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소녀시대 멤버로 사랑받는 티파니는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과 ‘삼식이 삼촌’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았으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두 사람은 서로의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각자의 꿈을 응원하고 지지하는 든든한 동반자로서 함께할 미래를 기대하게 만든다. 앞으로 두 사람이 서로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아갈 모습에 많은 관심과 응원이 쏟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