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화성동탄경찰서 경찰발전협의회, ‘사랑의 장학금’ 전달
신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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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동탄경찰서(서장 문봉균)는 지난 4월 30일 가정의 달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성실하게 학업에 정진하는 모범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번 장학금 지원 사업은 화성동탄경찰서 경찰발전협의회의 제안으로 추진됐다. 경찰발전협의회는 평소 경찰 행정 발전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가정의 달을 기점으로 관내 학생 6명을 선발해 총 3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문봉균 화성동탄경찰서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위해 솔선수범하여 나눔의 손길을 내밀어 주신 김영덕 화성동탄경찰서 경찰발전협의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문 서장은 “화성동탄경찰은 앞으로도 여성, 아동, 노약자,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더욱 세심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신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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