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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직장운동경기부 유도팀, 회장기 전국대회 단체전 금메달
이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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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유도팀이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충남 보령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된 ‘2026년 회장기 전국 유도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대회에서 용인시청 유도팀은 단체전 금메달과 함께 개인전 동메달을 추가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용인특례시는 20일 밝혔다.
지난 19일 진행된 단체전 결승에서 강헌철, 박희원, 송민기, 김유철, 김한수, 황민호 선수로 구성된 용인시청 팀은 조직력과 집중력을 앞세워 정상에 올랐다.
앞서 대회 첫날인 16일에는 남자부 -66㎏급에 출전한 홍문호 선수가 치열한 접전 끝에 동메달을 획득하며 팀의 성과에 힘을 보탰다.
김혁 감독은 이번 성과에 대해 “선수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만들어냈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꾸준한 훈련을 통해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향후 계획을 전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용인특례시의 위상을 높인 감독과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구분 | 성적 | 종목 |
|---|---|---|
단체전 | 금메달 | 유도 단체전 |
개인전 | 동메달 | 남자 -66kg급 |
이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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