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문화관광재단, ‘김대진 with Rising Artist Ⅰ’ 개최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이하 재단)은 오는 7월 11일 반석아트홀에서 한국예술종합학교와 협력한 클래식 공연 ‘김대진 with Rising Artist 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김대진 with Rising Artist – 작곡가의 초상 : 슈베르트 스펙트럼 시리즈’의 첫 번째 순서로 기획됐다.
이번 무대는 ‘서정과 친밀의 슈베르트(The Intimate Schubert)’를 주제로 슈베르트의 주요 작품들을 다룬다.
피아니스트 김대진을 중심으로 소프라노 한경성, 피아니스트 박영성,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윤 등 차세대 음악인들이 출연해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적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피아니스트 김대진은 연주와 지휘 분야에서 활동하며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및 총장을 역임한 바 있다.
재단 측은 김대진이 그간 김선욱, 손열음 등 다수의 연주자를 배출한 교육자로서 이번 공연을 통해 차세대 음악인들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는 점에 의미를 부여했다.
공연은 김대진의 피아노 솔로 연주로 시작해 소프라노 한경성과의 가곡, 피아니스트 박영성과의 피아노 포핸즈,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윤과의 실내악 무대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진행된다.
재단은 슈베르트 특유의 서정적인 선율을 통해 관객들에게 클래식 음악의 깊이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연 예매는 5월 20일 오후 2시부터 화성시 공연장 홈페이지와 NOL 인터파크를 통해 시작된다. 상세한 할인 정보와 예매 관련 사항은 화성시 공연장 홈페이지 내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