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인배 장안구청장, 유관기관 방문하며 소통 행보 본격화

신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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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인배 수원장안구청장, 유관기관
▲ 김인배 수원장안구청장, 유관기관 방문 / 사진=수원시 장안구청

김인배 수원시 장안구청장이 취임 이후 관내 주요 유관기관을 잇따라 방문하며 구정 발전을 위한 현장 소통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 

 

이는 지역 내 기관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구민의 안전과 직결된 현안을 선제적으로 해결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김 구청장은 지난 2일 수원소방서와 수원장안경찰서, 경기남부보훈지청을 차례로 방문해 취임 인사를 나누고 기관별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특히 소방 및 경찰 당국과의 간담회에서는 재난·재해 대응 체계 점검과 치안 인프라 확충 등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한 구체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 자리에서 김 구청장은 구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각 기관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당부했다. 

 

그는 “앞으로도 지역 내 유관기관 및 단체들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할 것”이라며 “구민의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 반영하고 지역 현안을 세심하게 살피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향후 김 구청장의 소통 행보는 계속될 전망이다. 오는 7일부터는 수원교육지원청, 장안구 선거관리위원회, 수원새마을금고를 방문해 주요 구정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신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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