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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선] 남양주 문화예술인, 최현덕 후보 지지 선언

신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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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통기타협회 & 남양주영화인협회, 지역 문화예술계 인사 100여 명, 최현덕 후보의 비전과 리더십에 공감하며 연대 표명
▲ 홍정민 배우, 김인식 위원장, 최진수 대표, 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 남양주통기타협회 아티스트, 고명안 감독, 장재문 회장 지지선언 기념사진 촬영 / 사진=뉴스패치
▲ 홍정민 배우, 김인식 위원장, 최진수 대표, 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 남양주통기타협회 아티스트, 고명안 감독, 장재문 회장 지지선언 기념사진  / 사진=뉴스패치

지난 5월 3일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 소재 명가예찬 베이커리카페 공연장에서 한국통기타협회와 남양주영화인협회 소속 문화예술인 100여 명이 더불어민주당 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통기타협회 남양주지부가 주최한 ‘돗자리음악회’ 현장에서 진행됐다.

 

지지 선언에는 한국통기타협회 최진수 대표를 비롯해 김아라, 박금자, 원관희, 김종찬, 김민정, 김남일, 안성수, 고은경, 현유정, 전홍주, 김형준, 김응열, 김정민, 박병철, 조주은, 배성철, 이경수, 김인호, 유하정 등 100여 명의 음악인이 참여했다. 

 

또한 남양주영화인협회 장재문 회장, 김인식 부회장, 고명환 감독, 배우 홍정민, 조연빈, 임은지, 우명덕, 고재현, 권민준, 박기순 등 30여 명의 영화계 인사들이 자리를 함께하며 힘을 보탰다.

 

참석자들은 이번 지지 선언이 단순한 정치적 지지를 넘어 남양주시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연대의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지역사회에서 활동하는 음악인과 영화인들이 한목소리로 최 후보의 비전과 리더십을 지지하며,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최현덕 후보는 이들의 지지에 대해 깊은 감사의 뜻을 표했다. 최 후보는 “문화예술인들과 긴밀히 협력해 남양주시가 보유한 문화적 자산을 극대화하고 도시 경쟁력을 한층 높여 나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행사를 주관한 최진수 한국통기타협회 대표와 장재문 남양주영화인협회 회장은 “남양주의 밝은 미래를 위해 문화와 정치가 협력하는 연대가 지속되기를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문화예술계가 지역 발전과 미래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결집했다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신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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