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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유리안, ‘상큼 발랄한 포즈’ (2026 한류힙합문화대상)

신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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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유리안
▲래퍼 유리안 / 사진=뉴스패치

래퍼 유리안이 지난 1월 24일 서울시 중구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개최된 '2026 제13회 한류힙합문화대상(K-HIPHOP 문화페스티벌)'에서 '차세대 힙합 신인상'을 수상했다.

 

한국힙합문화협회와 한류힙합문화대상 조직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한 이번 시상식은 힙합의 전 장르를 아우르는 본상 약 30개와 공헌상 약 20개 등 총 50여 개의 상으로 구성됐다.

 

가수 분야에서는 한국 힙합 씬에서 사회공헌 활동과 지역 청소년, 청년들을 위한 축제에 지속적으로 참여해온 아티스트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주최 측은 "이번 시상식을 통해 한국 힙합 문화의 발전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한 아티스트들을 조명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유리안은 시상식 후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번 신인상 수상은 그의 음악적 성장과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류힙합문화대상은 매년 한국 힙합 문화의 발전과 확산에 기여한 아티스트들을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로 13회째를 맞았다.

신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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