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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혜연, '밝은 오렌지 패션' (2026 F/W 서울패션위크)

신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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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호스트(배우) 오헤연 / 사진=뉴스패치

2026년 F/W 서울패션위크가 8일 브랜드 카루소의 마지막 무대를 끝으로 6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패션위크는 2월 3일부터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막해 다양한 국내외 브랜드들이 참여했다. 

 

8일 오후 브랜드 죤321의 쇼가 진행됐으며, 행사 전 포토월에서는 '쇼호스트 오혜연'이 포즈를 취하며 화제를 모았다.

 

서울패션위크는 국내 패션 산업의 위상을 높이고 신진 디자이너들에게 무대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패션 행사로 자리잡고 있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는 그 독특한 건축미와 최첨단 시설로 패션쇼 개최지로서 최적의 조건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각 브랜드들이 2026년 가을·겨울 시즌을 겨냥한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이며 패션 트렌드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행사 관계자들은 이번 패션위크를 통해 한국 패션의 글로벌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신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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