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선]임채덕 화성시의원 후보, 3선 출정식 개최

국민의힘 임채덕 화성시의원 후보(사선거구: 진안동, 병점1·2동, 화산동)가 지난 12일 오후 4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3선 도전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당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임 후보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
이번 개소식은 다가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화성 지역 후보들이 ‘원팀’으로서의 결속력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박태경 화성시장 후보를 비롯해 경기도의원 및 화성시의원 후보들이 전원 참석해 선거 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행사에는 원유철 전 국회의원(전 미래한국당 대표)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또한 김무성 전 경희대 산업대학 학장, 임종홍 동부발전협의회 초대회장, 우호태 초대 화성시장, 이상진 한반도 통일 지도자 협의회 중앙회장, 신영락 화성을 당협위원장, 최영근 화성병 당협위원장 등 정·관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임 후보의 역량을 평가하며 힘을 실었다.
임 후보는 출마의 변을 통해 “400년 동안 14대에 걸쳐 뿌리 내리고 살아온 이곳은 단순한 선거구가 아닌 소중한 고향”이라며 지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지난 8년간 주민의 대변인으로서 현장을 누비며 새긴 약속들을 3선의 관록과 추진력으로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임 후보는 이날 지역 발전을 위한 ‘4대 핵심 비전’을 발표했다.
| 구분 | 주요 내용 |
|---|---|
| 병점역 허브화 | GTX-C 노선 연계, 복합환승센터 건립 및 행정타운 조성 |
| 진안중 부지 개발 | 500억 원 투입, 2030년까지 복합 커뮤니티 시설 완공 |
| 주민 복지 확대 | 공공시설 어르신 주차요금 3시간 면제 및 소통 강화 |
| 화산동 박물관 | 2032년까지 역사박물관 유치 및 문화 관광 도시 기반 마련 |
임 후보는 “5조 원 규모의 화성시 결산검사 대표위원으로 활동하며 예산을 꼼꼼히 살폈던 검증된 실력으로 오직 시민만을 위해 뛰겠다”며 “말이 아닌 성과로 증명하는 든든한 시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