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가수 최하리, 인천 소상공인연합회 홍보대사 위촉

홍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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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리, 인천광역시 소상공인 홍보대사 위촉

신곡 'JUMPER'로 가수 활동을 재개한 최하리가 인천광역시 소상공인들의 새로운 홍보 대표로 나섰다.

 

최하리는 지난 2일 오후 3시 인천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해 위촉장을 받았다고 3일 발표됐다. 이번 위촉을 통해 그는 본격적인 지역 홍보 활동에 나서게 됐다.

 

인천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는 위촉 배경에 대해 "최하리가 가진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희망찬 곡의 이미지가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내일의 삶을 위해 도약하려는 소상공인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최하리는 지난달 21일 오후 6시 싱글 'JUMPER'를 발매했다. 이 곡은 청량한 밴드 사운드와 도약의 메시지를 담은 가사로 소셜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입소문을 타며 주목받고 있다. 별도의 음악방송 출연 없이도 곡 자체의 완성도와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이번 홍보대사 위촉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추구하는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위촉식에서 최하리는 "인천 지역 소상공인분들을 대표하는 자리에 서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고 기쁘다"며 "제 노래 'JUMPER'의 제목과 가사처럼, 인천의 소상공인분들이 다시 한번 힘차게 뛰어오를 수 있도록 에너지를 힘껏 담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하리는 앞으로 인천 지역 소상공인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에 참여하고,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통해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는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신곡 'JUMPER'로 성공적인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린 그는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계기로 음악 활동과 사회 공헌 활동을 병행하며 대중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관계자들이 전했다.

홍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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