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도시공사, 2026년 2분기 ‘HU프런티어 어워즈’ 수상자 선정
화성도시공사(HU공사)가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수행으로 조직 발전에 기여한 직원 3명을 ‘2026년 2분기 HU프런티어 어워즈’ 수상자로 선정하고, 지난 7일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HU프런티어 어워즈는 직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실천력을 바탕으로 조직 혁신 및 시민 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사례를 발굴해 포상하는 제도다. 공사는 이번 시상을 통해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성과 중심의 조직 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수상자는 후보자 추천과 선발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뒤, 전 직원 온라인 투표를 통해 최종 결정됐다. 수상자들은 각자의 업무 영역에서 전문성을 발휘해 현장 문제를 해결하고 실질적인 업무 개선을 이끌어낸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수상자들은 현장 중심의 선제적 대응과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시민 체감형 서비스를 실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공사는 이들이 보여준 적극행정 사례가 조직 내 긍정적인 변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병홍 화성도시공사 사장은 “HU프런티어 어워즈는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맡은 역할을 수행하며 공사의 발전과 시민 만족을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제도”라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직원들의 우수한 성과와 창의적인 도전이 존중받는 조직 문화를 구축해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공사는 향후에도 공정한 포상 체계와 성과 공유를 통해 창의와 책임, 적극행정이 조직 전반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