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안양, 13일 김천전 ‘NOW DAY’ 개최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오는 13일 김천 상무와의 홈경기를 맞아 평촌서울나우병원과 함께하는 브랜드데이 ‘NOW DAY’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년간 구단과 동행해 온 공식 지정병원과의 파트너십을 기념하고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촌서울나우병원은 지난 2016년 FC안양과 공식 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한 이후 메디컬 스폰서로서 구단을 지원해 왔다. 병원 측은 선수단의 메디컬 테스트를 비롯해 홈경기 의료 지원, 각종 이벤트 개최 등 다방면에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브랜드데이를 맞아 경기장을 방문하는 관중을 위한 현장 이벤트도 다채롭게 준비된다. 입장 관중 전원에게는 평촌서울나우병원과 FC안양이 공동 제작한 리유저블백이 증정될 예정이다.
경기 시작 전 장외 행사장에서는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부스가 운영된다. ‘돌려 돌려 돌림판’, ‘풋볼링’, ‘관절 통증을 잡아라’, ‘사랑의 처방전’ 등 관람객 누구나 참여 가능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계획이다. 또한 하프타임에는 전광판 이벤트를 통해 MRI 검진권과 FC안양 유니폼 등 경품을 제공한다.
정재윤 평촌서울나우병원 대표원장은 “브랜드데이를 맞아 FC안양 팬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을 준비했다”며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정 대표원장은 “안양시 유일의 보건복지부 지정 관절전문병원으로서 앞으로도 구단의 선전과 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며 “안양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