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성제 의왕시장, 민선 9기 공식 행보 시작

이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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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탑 참배로 순국선열 추모하며 새로운 시정의 첫걸음 내디뎌
▲ 김성제 의왕시장 현충탑 참배 / 사진=의왕시
▲ 김성제 의왕시장 현충탑 참배 / 사진=의왕시

김성제 의왕시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이후 첫 공식 일정으로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김 시장은 6월 4일 오전 현충탑을 방문해 헌화와 분향, 묵념을 진행하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추모했다.

 

이번 참배는 민선 9기 시정의 본격적인 시작을 앞두고 공직자로서의 각오를 다지는 의미를 담고 있다. 김 시장은 현장에서 대한민국의 평화를 위해 희생한 이들의 공훈을 되새기며 깊은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김 시장은 참배를 마친 뒤 민선 9기 시정 운영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김 시장은 “시민의 신뢰와 믿음 위에 새로운 민선 9기 시정을 시작할 수 있게 됐다”고 소회를 전했다.

 

이어 향후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해 “철도망 확충, 도시개발, 문화·복지·교육 인프라 확충 등 시민과 약속한 비전을 바탕으로 의왕의 더 큰 미래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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