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파주소방서, 근속승진자 6명 계급장 수여
신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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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소방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책임감 고취

파주소방서는 지난 5월 서장실에서 2026년도 근속승진 대상자로 선정된 소방공무원 6명에 대한 계급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오랜 기간 현장에서 묵묵히 임무를 수행해 온 대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시민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이들의 공로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수여식에는 소방경으로 승진한 안종식 소방관과 소방위로 승진한 박성호, 박수용, 이용호 소방관이 참석해 계급장을 수여 받았다. 다만, 근무 및 개인 일정으로 인해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임종석, 최세진 소방관의 경우 각 부서장이 소속 센터에서 별도로 계급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승진 대상자들은 그간 각 소속 부서에서 화재 진압과 구조·구급 활동 등 다양한 현장 업무를 수행하며 시민의 안전 확보와 조직 발전에 기여해 왔다.
이들은 앞으로도 재난 현장 최일선에서 한층 강화된 책임감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김명찬 파주소방서장은 수여식에서 “그동안 시민 안전을 위해 묵묵히 노력해 온 승진자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 서장은 “새로운 계급에 걸맞은 책임감과 자긍심을 가지고 현장에서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소방공무원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신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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