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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제9대 평택시의회 폐원식 개최

이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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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대 평택시의회 폐원식 / 사진=
▲ 제9대 평택시의회 폐원식 / 사진=평택시의회

평택시의회는 630,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제9대 평택시의회 폐원식을 개최해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날 폐원식에서는 이윤하 의장을 비롯한 제9대 의원 전원이 참석하고 정장선 평택시장 및 부시장, 집행부 실 ··소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대 후반기 의정활동 영상 상영 ▲폐원 인사말 ▲의원 재직기념패 및 감사패, 시장 공로패 전달 ▲폐회 및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9대 평택시의회는 공감하는 의정, 신뢰받는 의회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과의 신뢰를 중요한 가치로 삼고 의정활동을 추진해 왔다. 임기 동안 정례회 8, 임시회 25회를 포함해 총 33회의 회기를 운영하며 827건의 안건을 시민의 입장에서 면밀히 심사했다.

 

아울러 각종 현안에 대한 7분 자유발언 및 시정 질문, 결의문 발표 등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의정에 담아왔다. 특히 ▲평택 하천 수질오염 대응 관련 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 성명서 ▲평택시 대설 피해 특별재난 선포 촉구 성명서 ▲미군이전평택지원법 연장 촉구 성명서 등을 발표하며 의회가 주요 사안에 대해 67만 시민의 뜻을 적극 대변해 왔다.

 

이윤하 의장은9대 평택시의회가 개원한 날이 엊그제 같은데 평택의 발전과 시민의 나은 삶을 위해 고민하며 달려온 4년의 시간이 흘렀다지난 4년간 쌓아온 경험과 성과는 앞으로 출범할 제10대 평택시의회가 더 성숙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는 데 든든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의회에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제10대 평택시의회의 힘찬 출발을 진심으로 기원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10대 평택시의회는 71, 264회 임시회를 열어 임기를 시작하고, 의장단 선출과 상임위원회 구성을 거쳐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이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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